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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까지 사전등록 · 11월 5~8일 SETEC

동반 가족도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서울건축박람회에 가족과 가려고 대표 한 명만 사전등록했다면 동반자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자의 무료입장이 가족 전체의 무료입장을 뜻하지는 않아요. 다만 초등학생처럼 별도 무료입장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는 구분해서 보면 됩니다.

인테리어 상담 준비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박람회 전시품이나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부부가 함께 간다면 두 사람의 등록을 확인

주최 측은 사전등록한 본인만 입장할 수 있고 동반입장은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중학생 이상 자녀도 사전등록해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FAQ가 있어요. 초등학생 자녀와 동행한다면 보호자만 사전등록하면 된다는 별도 답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 두 명과 초등학생 한 명이 가는 일정이라면 부모 각각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가족 대표에게 바코드가 도착했다고 다른 성인까지 등록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

무료등록은 개막 전날까지

2026년 행사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립니다. 사전등록 마감은 11월 4일입니다. 일반 입장료는 10,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으므로, 무료 대상이 아니라면 방문 전에 등록을 마치는 편이 낫습니다.

등록 완료 화면과 신청한 휴대폰 번호를 확인해 두세요. 가족에게 신청 링크를 전달했더라도 각자가 등록을 끝냈는지는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관람 안내에서 사전등록과 가족 동반 조건 확인하기

바코드가 안 왔다면 다시 결제하지 마세요

공식 FAQ에 따르면 입장 바코드는 전시 전날 저녁부터 개막 당일 오전까지 발송됩니다. 사전등록을 마쳤는데 개막 이후에도 받지 못했다면 현장에서 휴대폰 번호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바코드 미수신과 등록 실패는 다른 문제예요. 등록한 번호가 맞는지, 완료 내역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현장 등록대에 상황을 설명하세요. 문자만 기다리다가 별도의 유료 입장권을 먼저 사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후 방문이라면 마지막 날 시간을 따로 확인

일반 운영 안내는 10시부터 18시까지지만 마지막 날은 17시에 종료됩니다. 일요일 늦은 오후에 방문한다면 금요일과 같은 관람 시간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공식 페이지에는 고등학생 현장 요금에 서로 다른 설명이 남아 있어 이 글에서는 해당 금액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전등록을 놓쳤다면 결제 전에 주최 측에 적용 요금을 확인하세요. 상담 목적이라면 집 사진과 대략적인 치수, 예산을 미리 정리해 가면 부스에서 질문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1월 1일. 참여 전 공식 안내와 예매 화면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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