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플렉스 EV6 실사용 후기, 왕복 180km 출퇴근 후 실제 구매한 이유
기아플렉스로 EV6를 직접 이용한 뒤 차량을 구매하고, 사고로 폐차하기 전까지 7만 km 이상 운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아플렉스의 광고·협찬 글이 아닙니다.원래 타던 차는 카니발이었다. 그런데 출퇴근 거리가 길어지면서 하루 왕복 주행거리가 약 180km가 됐다. 매일 이 정도를 달리니 카니발의 유류비가 적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전기차를 알아보기 시작했다.다만 전기차를 바로 사기에는 충전과 주행거리, 가족이 타기 좋은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짧은 전시장 시승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기아플렉스로 EV6를 먼저 이용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도가 높았고, 이 경험은 실제 EV6 구매로 이어졌다.한눈에 보는 결론하루 왕복 180km 출퇴근에서 카니발보다 유지비 부담이 크게 줄었다.승차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