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롭에 상대방 이름은 뜨는데 전송이 시작되지 않나요? 이름이 보이는 것과 상대 기기가 파일을 수락한 것은 다릅니다. 아이폰·아이패드끼리 전송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연결 상태와 수신 범위, 버전별 확인 절차를 순서대로 살펴보세요.

두 스마트폰 사이의 전송 상황을 연상하도록 만든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아이폰 화면이나 전송 성공·실패 사례는 아닙니다.
양쪽 기기의 연결부터 함께 확인해요
두 기기를 가까이 두고 양쪽 모두 Wi-Fi와 Bluetooth가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한쪽에서 개인용 핫스팟을 사용하고 있다면 연결을 끊은 뒤 다시 시도하세요. 보내는 쪽만 설정을 바꾸지 말고 받는 쪽도 함께 봐야 합니다.
처음에는 사진 한 장처럼 작은 자료로 확인하면 특정 파일에서만 생기는 문제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전송 화면만 계속 누르기보다 상대 기기에 수락 요청이나 다른 확인 메시지가 떠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신 범위를 잠시 바꿔 확인합니다
받는 기기의 제어 센터에서 연결 제어 항목을 길게 누르고 AirDrop의 모든 사람에 대해 10분 동안을 선택해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에 없는 상대와 공유할 때 Apple이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이 설정은 계속 유지되지 않습니다. iOS 16.2 이후에는 10분 뒤 계정 로그인 여부에 따라 연락처만 또는 수신 끔으로 돌아갑니다. 설정해 둔 지 시간이 지났다면 다시 확인하고, 전송이 끝난 뒤에는 원하는 수신 범위로 정리하세요.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직접 구성한 설명 도표입니다. 실제 차량·앱 화면을 재현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새 버전에서는 코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Apple의 현재 안내에는 양쪽 모두 iOS 26.2 이상을 사용하고 연락처에 없는 사람과 공유할 때 AirDrop 코드를 쓰는 절차가 포함돼 있습니다. 받는 사람이 코드 받기를 선택하고 보내는 쪽에 알려 주는 방식입니다.
모든 기기나 이전 버전에 같은 코드 화면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안내를 Mac이나 오래된 iOS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실제 기기의 버전과 표시된 메시지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계속 대기 중이면 조건을 기록해요
작은 파일도 같은지, 한 방향에서만 안 되는지, 다른 상대에게는 되는지 구분해 보세요. 확인한 기기 모델·운영체제 버전·수신 설정을 기록하면 Apple 지원에 문의할 때 유용합니다.
연결과 수신 조건을 맞춰도 모든 지연이 해결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양쪽 연결, 받는 쪽의 수신 허용과 수락 요청을 확인하고, 원인 확인 없이 네트워크 설정 전체를 초기화하는 것은 뒤로 미루세요.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8일. Apple iPhone·iPad AirDrop 사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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